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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개인적인 취미?에 대해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뉴질랜드에는 귀여운 새들이 많은데요. 특히 날아다니지 않고 걸어다니는 새들! 키위새를 비롯해서 이름 모를 새들이요.

꼭 날아다니지 않고 총총총 잔디밭을 뛰어다녀요. 천적이 없어서 그렇다던데 아무튼 새들이 작고 귀엽습니다.

그런 새를 보고 있으면 가까이가서 교감?을 해보고 싶은데 ㅋㅋ 쉽지 않은 일이죠.

그래서 가장 쉬운 방법, 먹이로 가까이 유인해서 귀여운 새들을 관찰하는 일이 제 취미?입니다. ㅋㅋ

특히 참새떼가 이 방법을 가장 좋아하지 않나 싶어요. 빵 1조각만 있으면 참새떼가 앞에서 뛰놀죠.

미드웨이 비치에서 참새 무리에게 머핀가루를 흩뿌렸습니다. 잘 먹네요 ㅎㅎ

그냥 새들이 먹이를 먹는 모습을 보면 흐뭇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스트레스도 풀리구요.

참새도 좋아하는 이유가 어릴적 포켓몬스터의 구구랑 닮아서....? 작고 귀엽잖아요?

머핀을 감싸는 종이에 붙은 빵가루를 주기 위해 신발을 희생?했습니다. 바람에 날라가지 않게 하려구요.

멀리 떨어져 앉으니 금새 종이에 붙은 빵가루를 먹으러 새들이 모입니다. (발냄새가 났다면 미안해)

(참새 키우고 싶다... 가둬키우지 않을테니 밥 때 맞춰서 내 어깨로 날아오면 좋겠다.........)

어느 날은 집 앞 마당에 빵 5조각을 쪼개 참새들의 만찬을 준비했습니다. ㅎㅎ

정말 많은 참새들이 모였어요. ㅋㅋ 참새아빠의 꿈을 키워갑니다..

 

이상으로 뉴질랜드 일상 참새에게 모이주기 (feat.참새아빠) 후기였습니다.

앞으로도 신혼여행을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로 떠난 자주부부의 이야기, 1일 1포스팅으로 들려드릴 예정입니다.

혹시 제 글에서 오류가 있거나 여러분들의 좋은 정보가 있다면 댓글로 많이 알려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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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주부부의 이자상입니다. 

 

이자상씨와주양이 2년 연애 후 결혼,

자주적인 삶을 살고자 자주부부로써 

2019년 1월 1일에 뉴질랜드에 도착했습니다.

 

앞으로 뉴질랜드의 이야기를 꾸밈없이

담백하게 들려드릴 예정입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마음에 드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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